《거북이 달린다》 짧은 감상평

1. 이 영화는 나름 재미있다.
2. 제목이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힌다.
3. 논리는 무시하고 주인공의 행동만 쫒으면서 봐야 한다.
    싸우나랑 무술연습 조금 한다고 5명의 무장경관을 이기는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가 될 수는 없을듯….
4. 배우의 연기력과 비교하면 스토리가 치밀하지 못했다.
5. 재미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웃음코드가 나랑 조금 달랐다.
   남들 다 웃는데 혼자서 뻘쭘해서 그냥 웃었던 적도 몇 번 있었다.
6. 소싸움 장면이 살짝 나오는데,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한 것 같다. 아쉬운 부분…

기타등등…..

영화 수준 평을 하자면….

대중적으로는 역시 <트랜스퍼머2>이고, 영화 수준으로는 <킹콩을 들다>….
<거북이 달린다>는 좀 그 밑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일단 시나리오부터 밀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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