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에서 만든 정치성향 테스트를 해보니…

경실련에서 만든 정치성향 테스트를 미투데이의 타마님의 글을 보고서 해봤다.
각 대선후보들의 정책에 대해서 4등분한 판단지표에 의해서 몇 %나 일치하는지 알려주는 방법이다.

총 20문항이 나오는데 그 결과를 보니 권영길 45%, 문국현 40% 일치로서… 투표를 하려면 이 둘중 하나를 뽑으라는 이야기같다.

그러나 채점방식을 살펴보면 좀 웃긴다.
예를 들어서 “1. 한미 FTA가 우리 경제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는 질문에 ‘적극찬성’을 선택한다면 찬성을 주장한 후보에게는 단 1점%도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리고 모름을 선택하면 무조건 0%로 처리하는데 이는 당연한 것으로 생각된다.

아무튼 나의 테스트 결과는 이와 같았다. 쩝~
사기나 치고 거짓말이나 해대는 이명박이랑 15%나 된다는 결과가 정말 싫다!!!

12 thoughts on “경실련에서 만든 정치성향 테스트를 해보니…

  1. 핑백: 학주니닷컴
  2. 역시나 가장 많은 일치도를 보이는건 권영길..
    그러나 권영길을 찍고 싶은 생각은 그다지 없으니 -_-;;;

  3. 핑백: Fly to the Moon
  4. 선거 별루 하고싶은생각이 없었는데…문국현후보가 가장일치한다는 구먼…
    선거해야겠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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