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 (Oxalis corniculata) 시큼 털터름….

어렸을 때 살던 시골집에는
늘 괭이밥이 나던 곳이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 이름이 왜 괭이밥인지 궁금했었다.
그 이유는 지금도 모른다.
아무튼….
그 괭이밥은 늘 내 간식거리였다.
잎을 뜯어먹으면
굉장히 자극적인 맛이 느껴진다.

시큼….. 털터름….

그래서인가?
그리움이 연상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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