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따오 생물 017 – 별표식 도마뱀 찡렌

길을 걷다 만난 도마뱀…..

일광욕 중이었다.

태국 사람들은 (관광객이더라도) 흔히 길가의 태국 생물에 대해서는 관심이 적은 편이다. 그래서 길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던 것 같은데….

내가 플래시를 팡팡 터트리면서 사진을 찍으니, 조금 뒤에 귀찮은 듯 도망갔다.

이녀석은 크기가 매우 작아서, 우리나라 도마뱀 정도의 크기였다. 가장 분명하게 보이는 건 머리 정수리에 있는 * 마크…..

귀여워서 사진을 많이 담고 싶었지만, 그렇다고 도마뱀이 가는 걸 막지는 않았다.

태국에 사시는 soma 님께서 이름이 찡렌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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