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따오 생물 045 – 하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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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늘소를 사진 찍고 있으니까, 맨날 구경오던 고양이(그 중에 어미)도 호기심에 동했나보다.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입 속에 넣어본다.

그러나 하늘소가 혀라도 깨물었는지
얼른 머리를 흔들며 하늘소를 뱉어냈다.
그 뒤로 한동안 관심을 가졌지만, 결코 입과 코를 대거나 다리로 건드리지 않았다.

고양이 침범벅 – 하늘소야,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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