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8시간의 서버정검이 끝났다.

드디어 8시간의 서버점검이 끝났습니다. 8시 살짝 넘은 시간에 점검이 끝났습니다. 도대체 뭘 점검한지는 모르겠지만…^^

운영자 분들 밤새 수고하셨습니다.

혹시나 속도가 빨라질까 하고 기다려봤는데 그렇지는 않았고… 그래도 좋은 서비스 이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

아마 속도문제나 다른 개선점은 차후 계속 작업을 진행해주시겠죠. ^^


역시 점검중에 재미있는 뭔가가 있지않을까 궁금했었습니다. 지난 점검중에는 개발자의 문근영 관련 포스팅이 대박 인기였는데, 이번에는 그 정도의 포스팅이 없어서 좀 아쉬웠어요. ^^

두 분이 야밤에 사람들의 식탐을 자극하셨는데요….

첫번째가 TAS 개발자 분께서 스팸을 손수 따주셨어요. ^^

홍보를 맞고 계신 문양님께서는 떡볶기로 아예 염장질을.. ㅜㅜ

조기사님께서는 자신이 기르는 화분이 죽어가고 있다고 포스팅하셨는데, 햇볕이 부족할 뿐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처럼 보이네요. ^^;

또자 정양님은 어디 가셨을까요? …….. 흑~

노비 권선생님께서는 딱 13초동안 루비에 대해 독학을 하셨다는데….ㅋㅋㅋ

Mr.심플님은 어떤 멋진(?) 서버를 보여주셨는데, 아마도 저런 서버를 관리하고싶다는 소망을 포스팅하신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문양께서 포스팅을 남기시길…. 오타를 찾으면 알려달라셔서….. 오타를 찾아 문자를 보내드렸으나 오타가 수정되는 상황은 없었습니다.

문양님이 올린 포스트에는 두 개의 오타가 있었습니다.

정검은 가장 많이 실수하는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통 ‘점검’이 표준어로 되어있고, ‘정기 점검’을 사용하죠. 이를 줄여서 ‘정검’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정기 정검’이란 말을 사용하진 않겠죠. ^^

두 번째 오타는 ‘눈요기’를 ‘눈 요기’로 쓴 것이었는데,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눈을 빼먹겠다는…켁~~ㅜㅜ
문양님 무섭습니다. O.,o

문양님 포스팅 이외에는 띄어쓰기같은 것을 제외하면 하나의 오타를 발견할 수 있었는데 별로 큰 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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