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본국 따라하기가 반복됐다.

얼마 전에 일본 프로야구가 관객을 받아들일 때 좌석배치로 떠들석했다.

일본 프로야구 : 좌석배치를 한 곳으로 몰아줬다.

기껏 소수만 받기로 하고는, 받은 관객의 좌석을 한 곳에 몰어넣었다.

우리나라도 10%의 관객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어차피 영원히 관객 없이 경기를 치룰 수는 없으니까 조심스럽게 조절해야 하는 건 당연하다. 10%면 앞뒤좌우로 두 자리 건너 한 명씩 앉는 비율이다.

대부분의 구단은 좌석 배정을 잘 했다. 문제가 된 곳은 롯데 한 곳 뿐!

좌석배치를 캡쳐해서 올린 사람들이 많다. 대략 이런 이미지다.

자리를 저렇게 몰아놓은 이유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람들 의견은 가장 비싼 자리로 몰았다는 것이다. 역시 본국 일본을 그대로 답습한 모양새다. 역시나 내선일체를 위해 노력하는 롯데!

일본불매운동 할 때
롯데도 같이 좀 불매하자!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