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넷플릭스 – 웬지 모를 기시감….

지금 처음 보고 있는데, 웬지 모를 기시감을 느끼고 있다. 1/4 정도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본 것 같은…..

결말까지 머리 속에 떠오르는데……

악역인 권문세가의 아버지 묘소가 전에 주인공이 말한 명당자리에 몰래 모셔져 있던 것이고….

그래서 집안이 더욱 더 잘 나가는…..

어떻게 끝나는지…. 끝까지 보자….


40 분이 조금 넘어가자 기시감이 사라졌다.

아마도 옛날에 봤던 어떤 영상물을 가져다가 뒤에 이야기를 더 붙여서 영화를 만든 모양이다. 흠……

예전에 [자전차왕 엄복동]은 보다가 때려치웠는데, 이 영화는 완성도가 조금 좋아서 계속 보는 중이다. 히치콕 감독의 촬영기법이 여기저기 쓰인 게 눈에 띈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촬영기술 수준은 히치콕 때보다 좋아졌다.)


우선 처음 볼 때 떠오른 기시감은 1:10:00 정도까지 포함된 것일 듯하다.

영화는 더 이상 볼 가치가 없는 것으로……

그냥 끝 몇 분 정도 살펴보고 때려치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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