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문

슈퍼문이라고 하는 소리 듣는 것도 지겹다. 원래 달은 가까워졌다 멀어졌다 하는 건데…. 그걸 슈퍼문이라고 포장해서 과장광고를 하다니….

아무튼 이 사진은 이번 보름날 뒷산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이거 찍느라 모기에 제대로 물렸다. ㅜㅜ

난 이 사진이 성에 차지 않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 찍었다고 해서 블로그에도 공개해본다…

그러나 아무리 그래도 맘에 안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접사가 아닐 때는 바디를 바꾸고 싶어진다….

7D는 어두울 때 노이즈가 너무 심해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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