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보는 넷피아의 최고의 개그

올블로그에 방문했더니 어제의 추천글에 재미있는 글이 떠 있더군요.
넷피아가 MS의 ie7에 새로 생기는 검색창에 대해서 딴지를 걸겠다는군요.

이전에도 한번 넷피아에 대해서 글(나의 글과 넷피아 직원의 방문)을 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이 넷피아식의 개그의 최고봉이 될듯이 보입니다.

도대체 넷피아를 운영하는 넷피아 수뇌부가 있기나 한 것인지 의문이 드는군요.
저런식의 딴지는 그냥 일개 네티즌이 하는 일이라면 이해해 주겠는데, 국내 굴지의 IT업계를 자처하는 넷피아에서 주장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뭐라 말하기도 힘듭니다. (뭐 언제 넷피아가 하는 일이 굴지의 IT업계에 맞는 행동으로 옮겨진 적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기사의 글을 읽고서 2초간 멍 후 2초간 실없는 웃음만…. -_-
살기 힘든 한국사회에서 넷피아 같은 개체들 덕분에 살아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One thought on “오래간만에 보는 넷피아의 최고의 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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