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표수집을 시작했더니 돈을 너무 쓰게 되네요. ㅜㅜ

어렸을 때부터 15 년 넘게 우표를 수집하다가 분실한 뒤에
취미를 접었었는데,
최근에 다시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반 년 동안 쓴 돈이 몇백이네요. ^^;;;;

물론 쓰임을 생각해서 사모으고 있긴 하지만,
지출이 너무 심하네요.

다른 좋은 취미 없을까요? ㅜㅜ

ps.
보통은 대중의 패러다임과 관련된 고정관념과 편견을 제거하고 세상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표라는 것은 그걸 형상화하는 것이기 때문에 반대로 작용하는 것 같네요.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