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자궁암이 많은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우리나라의 여성은 자궁암 발병율이 세계보다 높다고 한다.
자궁암의 발병 요인중 가장 큰 요인은 어떤 바이러스라고 하는데, 이 바이러스가 물론 100% 발병요인은 아니지만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한다.

결국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한국사람들에게도 이 바이러스의 감염이 상당히 높은 비율(선진국과 비교해서 놀라울 정도로…)을 차지한다고 한다.
또 한 가지 이야기하자면 이 바이러스는 성관계 이외의 방법으로는 아직 사람들 사이에 전이되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결국……
우리나라의 성생활이 문란하다는 증겨로밖에 볼 수 없는 이러한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3일정도 이 문제를 생각해 봤는데….
글쎄~
답이 나올리가 없는 문제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_-

뱀발 :
자궁암의 원인균과 같은 전파경로를 갖는 AIDS균은 우리나라에서 급격히 퍼지지는 않고 있다. 이는 또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

6 thoughts on “우리나라에 자궁암이 많은 이유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1. 성관계가 문란해서라기 보다는 남성 혹은 남편들의 위생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탓도 큽크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유대문화니 뭐니 찬반론이 양비하지만 한때 아이들에게 포경수술이 한창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지요. 포경수술의 이유중 하나가 아내의 부인과적 질병을 예방할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유야 어른이시니 잘 아시겠지요.
    여성들의 질병 특히 부인과적 질병을 다룰때는 반드시 남성들의 개인위생과 함께 이야기 되어져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자궁암과 감염경로가 비슷하다느 에이즈가 한국에 급격히 퍼지지 않는 이유도 이런 이유라면 설명될수 있겠지요. 물론 자궁암의 직접적원인 반드시 남성들에게만 있다는 것은 아니구요. 감염의 주 원인제공자가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남성들의 개인위생에 대해 주의를 상기시킬만한 기사를 하나 써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낙태와 자궁암이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구요. ^^

    1. 위생관리가 나쁘다고 바이러스가 감염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위생에 더 좋다는 보고들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에서도 포경수술을 권고 수준으로 바꾸었고, 미국을 제외한 다른 나라에서는 포경에 대한 과거의 관행을 없앤지 꽤 됐습니다.

  2. 목욕탕~ 목욕탕을 한번 의심해 볼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탕 온도가 바이러스를 생존할수 없는 온도라서 안된다고 하시면 할말 없지요.ㅎㅎ

  3. 흠…에이즈 같은 경우는 보균자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적은것 처럼 보이는 것 아닐까요? (착시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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