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좋아해야 하나 화내야 하나??

예전에 블로그에 썼던 인기 있던 글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동안 블로그 관리도 제대로 못했으며, 그새 두 번이나 블로그를 이사해야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조금 전에 찾아보니 그 글이 없네요. ㅜㅜ 내용은 알고 있으니까 다시 쓰면 되긴 한데, 그만큼 힘들겠죠. 쓰는 걸 빼고도 교정만 서너 시간씩 걸리는데…

 

그래서 검색해 봤더니…..

어떤 놈이 퍼가서 자기 블로그에 등록해 놨더군요. (이미지는 전부 깨져있지만…)

아무튼 text는 살릴 수 있게 됐습니다.

 

이걸 좋아해야 하나요, 싫어해야 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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