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는 각국 지출 계획을 완전히 실패했네요.

필리핀, 태국 돈을 잔뜩 남겨왔어요. 10만 원도 넘게….

이거 장터에 팔아야 할까요?

미얀마 돈은 태국에서 미얀마 가시는 분한테 팔아버렸고…(계획을 잘 세워서 대략 2만 원 남겼었음.)

캄보디아 돈은 완전히 써버리고 넘어가서 없는데….

필리핀 돈은 13만 원(?), 태국 돈도 15만 원(?) 이상을 남겨왔네요. ㅜ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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