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20 축구를 보며 드는 잡담….

매 경기마다 피말리는 사투를 벌여야 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도대체 매 경기마다 골 득점이 취소되는 게 몇 개나 되는지….

더군다나 세네갈과의 경기는 더욱 더 많았죠…..

 

예전, 그러니까 비디오판독(VAR)이 도입되지 않았을 땐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16강은 고사하고 예선전에서 대패했을 겁니다.

선수들의 기량과 노력을 떠나서

예전과 다르게 지금 4강까지 올라간 것은 순전히 VAR의 공이라 생각합니다.

 

VAR이 도입된 뒤, 왜 이런 차이가 생긴 걸까요?

진지하게 이런 질문을 안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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