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과 현실

일반적으로…..
이상을 인정하는 것은 쉽지만…
그 이상이 사회적 관념과 위배된다고 할 때…. (특히 그래서 기분이 나빠질 때…)
현실 속의 자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상과 연결시키고 인정하기는 어렵다.
비록 그게 훨씬 이해하기 쉽고, 또 결과적으로 바람직한 결과를 갖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자기 자신의 주변을 객관화시키기 힘들기 때문이다.
(사실 객관화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다만 자기 기분을 고려하기만 해도 충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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