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여행할 때 찍었던 식물들

그냥 덤으로 찍은 것이라서 사진 질이 썩 좋지는 못하다…

논뚝에 나 있던 풀이다.
갓돌 사이에 있던 괭이밥
어떤 나무의 가시
플래시를 터트렸더니 초급사진처럼 나왔다. ^^;;
새똥…..과 씨앗
어떤 나무 열매…
담쟁이덩쿨 손….
야생콩
논뚝 바로 옆에 나 있던 풀이다. 논뚝에 가려 그늘졌기 때문에 아래쪽이 어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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