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씨 – 네이트 속의 SNS

SK텔레콤이 유무선연동 소셜네트워킹 서비스(SNS: Social Networking Service)인 ‘tossi'(토씨)를 선보였습니다.

토씨는 휴대폰과 유선 인터넷에서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유무선 연동 SNS로, 가입한 이동통신사에 상관없이 모든 고객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서비스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점은 기존의 SNS들이 인터넷에 연결해 자신의 포스트나 사진을 업로드했다면 유무선 소셜네트워킹이라 불리우는 토씨의 경우에는 문자메시지로 사이트의 글을 전송하는 것이나 업로드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렇다면 이미 가입자수가 13만명이 넘을 정도로 열기가 뜨거워진 새로운 유무선연동 SNS의 대표주자가 될 ‘토씨’에 대한 리뷰를 시작해 볼까요?

1. 제목줄 부근이 너무 조밀하다. (★★★)
처음 토씨에 가입한 뒤에 내 토씨를 살펴보면서 얻은 첫인상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타이틀 부근이 좀 정신없이 되어있죠? 아마 기획자나 웹디자이너들이 한꺼번에 너무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고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토씨의 타이틀 부분인데, “꾸벅꾸벅 졸다보니….” 이 부분이 제가 입력한 그 당시의 기분이 나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세요? 보통 이런 곳에는 주인장의 이름이나 웹공간의 이름을 보여주도록 설정하는데, 토씨는 방문자가 주인장의 기분을 파악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나봐요. 이 부분은 일반적인 사용자들이 적응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
이 부분을 토씨 이름을 크게 만들고, 기분은 좀 작게 바꿔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 앞의 흰 아이콘도 기분에 맞춰 바꿀 수 있는데 단색이긴 하지만 이거 상당히 재미있는 아이콘이 많네요. 더군다나 기분에 댓글을 달 수도 있어요. ㅋㅋㅋㅋ 기분 자체가 하나의 다른 게시판처럼 운영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좋은 것 같습니다.

기분 바로 밑에 글을 작성할 때 입력했던 태그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태그를 나오게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무작위로 노출되고 있는데 최근 쓴 글들만 분석해서 나오도록 해 줬으면 좋겠네요.)

2. 재미있는 공유글 (★★★★★)
글을 작성한 뒤에 그 글을 공유할 수가 있더라구요. 다른 분들이 쓴 글을 제 토씨에 올릴 수 있는 기능인데, 네이버 블로그나 SKcom의 통 서비스에서는 남의 글을 무조건 갖고 올 수 있는데 반해서 반대로 글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내 글을 같이 게시할 수 있도록 제안하자는 의미의 활동으로서 새로운 시도로 보여졌습니다. 더군다나 댓글들도 완전 공유가 되네요. 크허허허허~~~~ 다른 블로그에서도 이런 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직 저도 이 기능에 대해서 완전히 적응하지는 못했지만, 오랜 시간동안 사용하면 새로운 웹문화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팀블로그 측면에서 살펴보면 이 기능이 있다면 운영이 아주 쉬워질 것 가네요.

3. 본문 입력기능 – 설문조사 기능 (★★★★)
본문 입력기능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분류, 본문입력과 파일 등을 간단히 추가할 수 있고, 태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토씨가 전반적으로 짧은 글을 쓰기 좋게 되어 있지만, 글을 길게도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간단하게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하기도 했습니다만 너무 어려운 이야기를 하지 않는 이상 전반적으로 괜찮게 느껴지더군요.
가장 놀란 기능 중에 하나가 설문조사용 폴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드는 것도 아주 쉬워서 아무 글이나 작성하고, 그 글에 있는 ‘투표’ 체크박스를 체크하면 폴을 만드는 기능이 나옵니다. 질문이랑 설문기간, 설문시 선택할 보기를 입력하면 폴이 완성되는 초간단 폴이예요. 이런 폴을 사용자가 간단히 만드는 기능은 2002년에 사라진 한겨레신문사의 DBDic에서 볼 수 있었는데, 다시 이런 기능을 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ps. 오른쪽의 이미지가 제가 처음 작성한 설문이었습니다. 소녀시대 구성원중 누가 가장 인기가 있을까 궁금해서 질문해 봤는데 티파니가 압도적인 1위더라구요. 이 설문 듣고 Nate의 팡팡 서비스에 들어가서 티파니의 멘트를 다운받아 들어봤는데….. 잇사이로 새는 발음이 묘한 매력이 있더라구요. 저도 티파니의 팬이 되야 할까봅니다. ㅋ

4. 줄 간격이 너무 크다. (★★)
토씨를 사용하면서 전반적으로 느낀 것이라면 본문 구성할 때 P태그를 너무 많이 사용한 것이 아닐까 하는 느낌입니다. P태그는 문단의 모양을 설정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태그인데, 이 태그를 너무 많이 쓰다보니 줄간격이 너무 벌어진다는 느낌을 받게 되네요. 더군다나 짧은 글들의 모임이고, 각 구성요소 사이사이에 여유공간이 넓다보니 토씨 화면 전체를 너무 위아래로 스크롤하면서 글을 읽어야 하는 단점이 생기더라구요. 다른 블로그들의 경우 P태그를 좀 많이 사용한다 하더라도 글이 전반적으로 길기 때문에 상관없었던 문제들이 토씨의 짧은 글 위주의 성향과 맞물려서 좀 불편해졌습니다.

5.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찾기가 힘들다. ^^;;;; (★★☆)
휴대폰 설정관련된 사항이라던지 하는 것들은 처음 가입할 때 설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일단 가입한 뒤에는 어디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지금도 어디서 확인하는지 모를…..)
이런 모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된 관리페이지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또는 찾기 쉬웠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게 됩니다. 설정을 바꿀 필요가 없더라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아니면 휴대폰이 바뀐다거나 할 경우…..^^;

여기서 중요한 점 한 가지……!
휴대폰으로 토씨에 글을 올릴 때 휴대폰 번호로 누구의 글인지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문자나 이메일이나 컬러메일을 보낼 때 간단하게 “#7055” 만 입력하면 글이 바로바로 올라오는데 이거 참 편하더라구요. 하지만 다른 사람의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이 것도 어떤 방법을 찾았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6. 너무 단순한 레이아웃 설정 (★★★)
관리 화면의 “디자인 관리”를 보면 레이아웃 설정이 있어서 내 토씨를 1단으로 구성할 것인지 2단으로 구성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글 배경 이미지도 선택할 수 있네요. 그래서 화면 구성이 너무 간단하고, 여러 토씨를 돌아다니다보면 너무 단조로워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비단 이 문제는 토씨 뿐만의 문제는 아니고 다른 마이크로블로그의 경우에도 나타나는 문제인데, 아무리 친구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하더라도 뭔가 많이 즐길 수 있는 것을 마련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

7. 토씨의 위젯은 참 잘 만든 듯하다. (★★★★★)
토씨에는 다른 서비스에서는 보기 힘든 기능으로 위젯 기능이 있습니다. 내 토씨를 다른 블로그에 달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인데, 내 토씨의 최신 글을 외부 사이트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든 기능입니다. 관리 화면의 “외부 연동”에서 소스코드를 복사해서 웹사이트에 삽입하면 작동시킬 수 있는 일반적인 기능입니다. 오른쪽 이미지는 제 Tistory 블로그에 삽입한 화면인데, 어떤가요? 상당히 디자인이 잘 됐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소스코드를 직접 수정하여 전체적인 모양새를 수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가 적용했을 때는 글의 수만 5개로 줄여서 붙인 거예요. 토씨가 다른 메인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보조적인 수단으로 이용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만든 기능같고, 긴 글을 작성하여 보여주는 기능을 염두에 두지 않은 사이트로서 꼭 필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소스코드를 분석해 봤을 때 다른 사람의 토씨도 충분히 내용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은 문제로 보여지네요. 왼쪽의 이미지에서 보듯이 간단하게 다른 사람의 토씨의 정보를 가져올 수 있거든요. 어떤 방법이든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각 토씨마다 등록된 홈페이지로만 위젯을 보낼 수 있게 한다던지 하는 방법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위젯은 전반적으로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8. 우왕…. 굳….토씨의 주소체계 (★★★★☆)
토씨의 주소체계는 인터넷에서는 HTTP://ID.tossi.net을, 휴대폰에서는 #7055 번호를 사용하는데 참 맘에 드네요. ^^ 인터넷 주소야 독립도메인을 지원해 주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독립도메인 지원이 그리 간단한 것이 아니라서 지원 못 할 것이라면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고, 외우기도 쉽게 만드는 것이 좋다고 느껴지네요.
아무튼 여러가지로 좋다고 느꼈습니다.

9. 가장 기초적인 실수 : 페이지 타이틀 (☆)
웹사이트를 돌아다니다보면 가장 기초적으로 실수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사용했던 블로그 서비스들도 같은 실수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만… 아무튼 토씨도 이 부분에서 문제가 좀 있네요.
토씨를 이용하다보면 토씨 창을 여러 개 띄우고 그 사이를 돌아다니게 되는데, 윈도우즈 작업표시줄에서 원하는 창을 선택하려고 할 때 타이틀과 페이지 타이틀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웹서비스들은 타이틀과 페이지 타이틀을 회사 이름 또는 서비스 이름으로 설정해 놓는데, 그렇게 되면 전혀 구분할 수 없게 됩니다. 사용자로서는 일일히 띄워보거나 외우고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죠.

토씨의 모든 창은 같은 타이틀을 사용한다.
4개의 실행된 익스플로러 중에 제 블로그를 띄워놓은 익스플로러만 구분할 수 있군요!
이와 관련된 부분을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앞에서는 웹에서의 토씨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다면 여기부터는 휴대폰에서의 토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습니다.

10. 휴대폰에서 토씨에 들어가기 (★★★)
SKT 서비스를 사용하는 휴대폰의 Nate를 통해서 접속하면 토씨를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옆 이미지는 제가 접속하기 위해 들어가는 장면을 카메라로 잡은 모습입니다. 보통 Nate에 접속하면 투데이가 가장 먼저 보이는데, 토씨는 투데이에는 노출되지 않고, 전체메뉴로 들어가야 접속할 수 있더라구요. 일단 접속하게 되면 사용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직접 도메인을 입력해서 접속하려고 했을 때는 메모리 부족 에러 메시지가 나오더군요. 흑흑~ㅜㅜ
토씨를 편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Nate로 접속한 뒤에 즐겨찾기에 등록시켜두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에 갔던 페이지를 즐겨찾기 방식으로 접속하면 에러가 없거든요.

토씨 이외에도 많은 메뉴들이 보이죠? 이 많은 메뉴들 중에 내가 원하는 서비스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간다는 것 자체가 좀 힘들긴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직 작은 휴대폰 액정에 많은 정보를 전달하려고 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

11. 휴대폰에서 본 토씨 메인 (★★)
휴대폰으로 토씨를 접속했을 때 해야 할 일 중 한 가지가 토씨에 로그인하는 일인데, 이 일부터 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에서 사용하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똑같이 요구하기 때문이죠. 이거 무지 불편하네요….ㅜㅜ
일단 로그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제 토씨를 찾아가는 것조차 버거웠습니다. 처음에는 메인에 있는 친구로 등록된 분의 토씨로 들어가서 친구 목록에서 제 토씨를 찾아서 들어갔답니다. ㅋㅋㅋ

내 토씨가 '오늘의 tossi'로

여기서 만약에 휴대폰의 비밀번호와 웹에서의 비밀번호가 달랐다면 어땠을까요? 아이디야 같이 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더라도 비밀번호(*로 찍혀 안 보이는 영문자들….)를 찍어 들어가는 것 자체가 굉장한 노동이었습니다. 휴대폰용 비밀번호를 따로 설정할 수 있다면 숫자로만 설정(또는 영문자 중에서 한 번만 버튼을 누르는 것들로만 구성)된 비밀번호를 눌러서 쉽게 접속할 수 있겠죠? 아무튼 아직 휴대폰으로 토씨를 마음대로 사용하기엔 로그인부터 불편해서 포기하기로 했답니다. (그러나 한 번 로그인해 두면 다음부터는 계속 로그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o^)

12. 휴대폰에서 글 읽기 (★★★★★)
휴대폰에서 글을 읽는 것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페이지 넘기면서 읽으면 됩니다.
그냥 이렇게 보인다는 것을 여러분들께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

13. 휴대폰으로 글 작성하기 (★★★★)
휴대폰의 문자나 메일 등으로 글을 토씨에 간단하게 보낼 수도 있지만, 네이트를 통한 무선인터넷 접속으로 글을 작성할 수도 있습니다. 글 작성은 쉬운 편입니다. 휴대폰에서 제대로 기능을 지원해주지 않아서 (칼라메일이나 이메일 보내기에서도 줄바꿈이 안 되더군요. 이에 대해서는 휴대폰 사용후기에서 자세히 다뤄보렵니다.) 제대로 글쓰기를 할 수는 없더군요. 줄바꿈도 안 되고, 자판도 달라서 입력속도에서도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네이트로 글을 작성할 때는 250자 제한이 있더군요. 컴퓨터로 접속해서 글을 작성할 때는 아무런 제약이 없거든요.

아무튼, 간단하게 글쓰기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미지를 삽입한 글쓰기를 휴대폰으로 하려고 할 때면 네이트를 통해서가 아니라 컬러메일을 통해서 하시라고 권해드립니다. 개인적인 심정으로 네이트를 통해서 글쓰기를 쉽게 할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재미있는 기능으로는…..
휴대폰으로 토씨에 접속하면 현재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을 토씨에 남길 때 실시간 위치를 태그에 남기고 싶은 경우에는 토씨 관리 페이지에서 환경설정을 미리 해 두셔야 합니다. 아무튼 이거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인 것 같습니다.




토씨는 SKtelecom에서 야심차게 차세대 웹서비스로 준비한 서비스입니다. 웹과의 연동은 아직 많이 불편하지만, 다른 SNS서비스들과는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것 또한 사실입니다. 휴대폰의 무선인터넷 기능을 이용해서 페이지를 읽을 수 있는 사이트로는 처음이 아닐까요? 그래서 서비스 자체만으로는 다른 서비스들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보입니다.
하지만 모든 문제는 마이크로블로그나 블로그 서비스들은 하나같이 네트워크를 구축하면서 사용하는 것이 재미라는 것입니다. 전체 사용자가 얼마나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활동하고 있는 사용자 수가 너무 적은 현재의 토씨로서는 어떻게 사용자간의 인맥 구축을 할 수 있게 만들 것이냐 하는 킬러기능을 하나 만들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휴대폰에 저장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방법 등이 소개되고 있긴 하지만, 사실 친구들 중에서는 토씨는 물론이고 마이크로블로그를 아는 사람이 전혀 없는 현재 상황에서는 무용지물인 기능이거든요.

새로운 서비스 유형으로서 모든 관련 사용자나 개발자나 한 번쯤 토씨를 제대로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4 thoughts on “토씨 – 네이트 속의 SNS

  1. 핑백: Nerd Story
  2. 한때 미투데이를 따라했다는 비난을 받은 서비스죠.
    휴대폰으로 SNS을 하지 않는 한 아마도 제가 사용할 일은 없을듯 보입니다만. ^^;
    그래도 저런 서비스를 한번 쯤 사용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1. 관련 서비스를 준비하거나 개발자라면 한번쯤 깊이 공부해볼 필요가 있는 서비스라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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