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픽 Q&A

1. 홍보마케팅 방법은?


돈을 안 들일 수 있는 마케팅…. (내가 지금 하는 거…)을 기대…


위젯, 카페기능


블로그와 카페 공간에서의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공간을 제공하는 것에 기대!


팀프로젝트에 적합한 공간으로서의 기대


트위터의 스타마케팅 방식 사용(?)


                                                                    → 마케팅, 기업판매


 


2. 메이저가 에코시스템을 만들면 투자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약간 다른 방향으로 트위터 등과 연동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3. 미투데이는 2006년 말, 트위터는 스타마케팅으로 인해 충성고객이 많다. 톡픽이 가져갈 사용자의 규모가 있는지? 톡픽의 매력은 있는지? 톡픽은 어떤 목적의 서비스로 갈 것인가?


톡픽은 커뮤니티 서비스로 갖고 가겠다. 라이브-좀 더 빠르게….


세 서비스를 한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은 클라이언트의 역량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현재로는 비슷하다고 생각…..


 


4. 네이버 카페를 광장, 네이버 블로그를 밀실로 봐야 하는 것은 아닌가?


    새로고침을 해야 하는구조는 새로운 사용자는 어려움을 겪게 하지 않겠는가?


    기존 시스템(UX)와 너무 다르다.


    톡픽과 트위터의 연동시 트위터의 톡픽으로의 이전이 아니라


                          톡픽 사용자가 트위터로의 이전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존의 방식을 계속 추구하면 위로 달리는 UX의 장점은 언제까지고 시도되지 않을 것이다. 현재는 지켜보면서 옵션을 주자는 방식으로 접근중… (개발과정중 고민중..)


 


5. 마이크로블로그시장은 무주공산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트위터 사용자들은 20만/주 정도지만 일반인들에게 전파하지 않는다. 미투데이는 내부회전에 의존해 5만/주 규모에서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6. 현재 벤처로서 서비스가 성공하긴 힘들다. 특히 온라인광고로 수익을 내는것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다. 다른 방향에 대해서 생각해 본 것은 있는가?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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