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만의 또다른 물리 이야기 중에서….

『파인만의 또다른 물리 이야기』라는 책의 머리말에 보면….

“수용할 자세가 되어 있지 않은 학생에게 열성적인 교육은 별 효과가 없다.”

역사가인 기본(Edward Gibbon)의 말이라는데…
재미있는 말인것 같습니다.

뭐 결국 쉬엄쉬엄…. 교육해도 효과는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뜻이겠죠.

글 쓴 날 : 200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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