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의 낙태법 폐지 캠페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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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디에서 이 이미지를 찾아놨던 건지 모르겠다. 아마도 뉴스에 나왔던 이미지를 저장해뒀었던 것인 듯하다.

어찌보면, 이렇게 행동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다.
한때는 페미니스트 몇 명을 존경했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존경하던 페미니스트들은 이제는 모두 사라졌고, 새로 등장한 페미니스트들은 존경을 받을만하지 않은 것 같아서 씁쓸하다.

위 이미지를 검색해 봤더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다. ㅎㅎㅎ 앞뒤 전후사정을 파악해야 하는 사진이라서, 캡쳐해 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페미니스트와 생명의 존엄은 어울리지 않는 관계가 되어버린 듯하다.

저 논리를 그대로 써서 되돌려준다면 이렇게 되려나?

엄마…..
자궁 속은 너무 외로워요.
빨리 정자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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