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뉴스를 재탕 삼탕… 몇 번을 내보낼 것인지?

사용하길 원하지 않으면서도 계속 사용할 수밖에 없는 메신저 네이트온 덕분에 가끔 원하지 않는 뉴스를 접할 때가 있다.

잡고, 끌고, 더듬고…… 조폭수준 호객행위에 여성들 당하고만 있어

이 뉴스도 그 중 하나인데, 그리 멀지 않은 시간인 작년에도 본 기억이 난다. 그런데 그 때도 이전에 봤던 기억이 있었던 뉴스였다.

제목 자체부터가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자극하여 클릭을 유도하는 기사다. 또 특별한 시기를 타는 뉴스가 아니어서 언제 기사를 올려도 이상하지 않은 뉴스다.
이게 바로 한국을 대표한다는 좃선일보가 뉴스를 취급하는 방식이다. 어디선가 봤던 것같은 느낌이 드는 뉴스들이 많은 것이 괜히 우연은 아닌 것이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블로거들의 글에서 소재와 주제를 따서 기사를 작성하는 경우가 점점 늘기 때문에 점점 더 그런 느낌이 커진다. 어떤 때는 일주일이 하루같은 때도 있으니…^^;)

거기다가 이 기사가 날 때마다 꼬박꼬박 메인에 올려주는 SKcommunications는 또 뭔지…. -_-;;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