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아비깡충거미 (Sitticus avocator=Sitticus viduus)

동네의 담벼락에 붙어서 돌아다니는 흔한 깡충거미다. 고리무늬마른깡충거미랑 비슷한…..

삼복더위 때 그냥 있는 거 찍었는데, 이게 동정되지 않고 골치썩힐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

도감에 충분히 많은 종이 나온다면 이런 거 동정하기 좋았을 텐데……

ps.
글을 옮기면서 도감을 찾아봤더니 금방 동정이 됐다. 7 년이 흘렀고, 그만큼 동정하는 스킬도 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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