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us eeePC 1000he 사용기

asus eeePC 1000he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 사용기를 열심히 썼지만, 누군가가 읽고서 나와 같은 제품을 구매할 거라는 생각은 안 한다. 다만 이 제품의 문제, 그리고 넷북이나 노트북을 구매할 때 작은 기준으로서의 지침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MS Windows7이 설치되어있는 모습, 오른쪽 마우스는 제공되는 마우스

귀여운 외모의 eeepc 1000he는 LED를 사용한 화면과 6cell의 대용량 배터리를 이용해서 사용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제품이다. 실제로 사용시간이 늘어난 것은 체감상 확 느낄 수 있었고, 디자인 등과 함께 꽤 맘에 드는 제품이 되었다. (asus eeepc 시리즈 덕분에 최근에는 넷북에 사용시간을 늘리는 것이 대세가 되었다.)
그러나 이 제품이 100% 마음에 든 것이 아닌 것은 Asus의 A/S정책과 windows7 미지원 때문이었다.

eeepc 1000HE 사양

1. 외관크기 : 266 x 191.2 x 28.5~38 mm
2. 무게 : 1.45 kg
3. 액정 크기 : 10.1″ (LED LCD display)
4. CPU : 아톰 N280
5. 포트 : USB 포트 3EA, 모니터 출력 포트, 랜 연결 포트, 오디오 입출력 포트, SD 메모리카드 포트
6. 사운드와 비디오 : 메인보드 내장형
7. HDD 용량 : 160 GB (10GB Hybrid Storage : Webhard)
8. 기타 : 화상카메라, 터치패드, Bluetooth, USB마우스9. 운영체제 : WindowsXP home edition
10. 색상 : 흰색, 검정, 분홍, 파랑

무게는 여자라면 살짝 무겁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나에겐 그리 무겁다고 느껴지진 않았지만 가벼워서 안 좋을 건 없겠지… (실제로 후속모델들은 더 가벼워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액정은 12″ 정도는 되야 인터넷을 사용할 때 불편함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품의 외곽 테두리가 사라지는 날이 오길 기대해보자. ^^
전체 크기는 작은 편인데, 버스의 자리에 앉아서 글을 작성하는 정도는 충분히 할 수 있었다.[footnote]불편한 자리도 있는데, 이는 버스에 규정보다 의자를 더 놓아서 좁아졌기 때문이다.[/footnote]

외관은 귀여움

1. 사용시간
이 제품을 접하면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이 정말로 9.5시간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냐 하는 문제다. 직접 내가 사용해본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기본 제공하는 USB 마우스를 장착하고 사용시에 측정한 시간들이다.)

Wibro USB 모뎀 사용하면서 간단한 웹서핑 시 – 5시간 30분
SD급 동영상을 끊지 않고 재생 – 5시간 40분
Seagate USB HDD를 사용할 때 – 5시간 10분
충전시간 – 2시간 30분~3시간

충전할 때 넷북을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거나 차이는 거의 없었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어떤 작업을 하던 대부분 사용시간은 5시간 + α라는 것이 특이하다. USB기기를 전혀 연결하지 않고, USB 마우스와 유선으로 인터넷을 연결한 뒤 간단한 웹서핑을 할 경우 8시간을 넘기는 사용시간을 보여주기도 했다. 확실히 사용시간이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용시간이 늘어나면서 발열도 확연히 줄어든 것이 장점이다. 발열이 아주 없지는 않지만, 무릎 위에 올려놓고 사용해도 땀띠가 난다거나 뜨거워서 담뇨를 필요로 하지 않았다. Intel Atom 프로세서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소비전력과 발열 면에서 장점이 눈에 띈다.

2. 크기와 속도
넷북은 가볍게 갖고 다니면서 블로그 포스트 정도만 간단히 작성하고, 웹서핑을 할 용도로 만들어진 노트북이다. 따라서 아주 빠르거나 대형 화면을 갖춘 것은 아니다.
eeepc 1000HE의 경우 10.1″ 화면을 갖고 있어 해상도를 1024 * 600 모드로 사용할 수 있다. 최근 블로그 스킨들의 가로 사이즈가 1024를 넘어가는 걸 생각한다면 1024 가로 사이즈는 좀 부족할 수도 있다. 600 사이즈의 세로 크기도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다보면 좀 작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Tistory나 Textcube.com의 글 작성창을 띄우면 위아래의 아이콘들이 잘 안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제품의 활용도 측면에서 화면의 최소 크기는 12″ 정도가 아닐까 싶다. 12″는 이 넷북의 테두리 부분까지 액정으로 되어있다면 사용할 수 있는 크기다. 다시 말하지만 10″ 액정화면은 현실적으로 좀 적은 느낌이 든다.

전체 크기는 일반적으로 좀 큰 책의 크기와 거의 일치한다. 이정도의 크기에서 더 줄어들 가능성은 거의 없는데, 화면의 크기와 키보드의 크기가 더 줄어들면 불편하기 때문이다. 이 1000HE의 키보드는 정말 사용하기 편하다. 하지만 더 작게 만들려고 한다면 편한 키보드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다. 그러려면 새로운 개념의 키보드가 나아야 하지 않을까?

HDD는 160GB짜리 하나가 장착되어 있는데, 5GB는 Recovery용 고스트 파티션이 들어 있었다. 넷북 속도가 그리 빠르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HDD와 그래픽카드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았다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1080p나 720p 고화질 용량의 동영상은 제대로 재생되지 않았다. Bluray형 동영상을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선 약간 작게 재인코딩해야 한다. (위의 테스트에서 SD급 동영상을 재생한 이유가 이래서 그렇다.)
참고로 XP를 원활하게 돌리기 위해서 1GB의 램을 2GB로 업그레이드 했다. (넷북 구입가게에서 램값을 바가지 씌우려고 하는 것을 알면서 살짝 속아줬다.) 램 소켓은 1개가 있어서 업그레이드하면 기존의 램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을 참고하기 바란다.

3. 구성품
구성품은 특이한 것이 별로 없다. 넷북 본체와 아답터, USB 마우스, 윈도우즈용 드라이버, 얇은 사용설명서, 파우치, 몇몇 케이블 정도가 고작이다. 특별히 더 필요하거나 한 것도 없다. 배터리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는데….ㅜㅜ (내가 구매하기 얼마 전에 +1 이벤트를 했다 하나 난 볼 수 없었다.)

4. 기타 나머지….
나머지가 뭐가 있다고 설명하긴 애매하다.
우선 화면의 꼭대기에 1.3 Mpixels의 화상카메라가 있어서 채팅을 할 수 있다. 이를 이용해서 Skype 기능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인터넷이 된다는 가정하에…ㅋㅋ) 내 관심사가 아니긴 하지만, 원한다면 이 기능을 이용해서 음방을 운영하거나 (우웩~ 저작권 갖고 들먹이는 거 싫어서 절대 안 함) 행사장을 실시간 동영상으로 중계방송하는 등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화상카메라가 액정 상단에 고정되어 있어서 일반 화상채팅이 아닌 현장 생중계방송은 힘들 것이라고 여겨진다. 화상카메라를 뒤집는 기능이 구현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좌우 소켓의 배열 모습, 전원 소켓(위의 가장 오른쪽 소켓)만 제외한다면 무난하다.

또 한쪽에는 SD메모리 소켓을 갖고 있다. 최근의 똑딱이 카메라나 캠코더의 경우 SD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므로 많이 유용하다. (다만 내 캐논 40D는 CF메모리를 사용하므로 아쉬움이 남는다.)
윈도우즈를 종료명령을 내린 뒤에 접으면 종료하다말고 대기상태로 빠지고, 나중에 다시 켜면 대기했던 종료를 진행하는 웃지못할 현상도 있었는데 Bios가 업데이트 되면서 해결됐다. 그리고 파일을 무조건 하나씩만 받도록 되어있던 Bluetooth의 문제는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면서 5분에 한해서 계속 전송하도록 바뀌어 해결되었다. 다만 화일을 받을 때마다 띵동거리는 소리가 계속 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한 무선랜 포트를 다른 여러 Device들과 함께 이용하는 경우 자주[footnote]1~20분마다 한 번씩[/footnote] 끊기는 문제도 있었는데,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한 뒤에 증상이 사라졌다. (그러나 끊어지지는 않지만 느려지는 느낌을 받는다.)
이 제품을 구매하면 제일 먼저 바이오스와 드라이버를 업데이트해야 할 것이다.

5. 블루투스(Bluetooth)를 이용한 사진전송
블루투스 기능이 있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핸드폰과 연동시켜 보았다. 블루투스 접속 인터페이스가 많이 안 좋아서 처음에 기기를
인식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일단 연결하고나니 파일이나 사진 전송이 무척 쉬워졌다. 만약 캠코더나 디지털 카메라에
블루투스 기능이 도입된다면 사진을 찍어서 바로 넷북으로 전송하여 블로깅이 매우 편해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다. 현재로서는
핸드폰으로 간단히 촬영한 사진을 전송하는 정도로 현장에서 실시간 포스팅에 이용할 수 있다.

6. windows7 설치
windows7
에 전원을 절약하기 위해 안 쓰는 프로세서를 끄는 기능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windows7을 설치하였다. usb메모리를 이용하여
windows7을 설치하는 일은 어렵지 않았다. 지금 이 글도 windows7에서 작성되고 있는 중인데, windows7을
설치했을 때의 일을 이야기해야 할 것 같다.

설치한 windows7은 무적전설 님이 건네주신 7100 빌드 버전이었고, 그 이전버전의 한글팩이 설치되었다. 그 이외에 특이점은 없다.

① 드라이버 설정
windows7은 넷북의 대부분의 하드웨어를 지원하므로 eeepc 1000HE도 당연히 대부분의 기능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캠 기능은 지원되지
않았다.
일단 드라이버상에서 하나를 제외한 다른 기능들은 기본 지원하므로 합격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asus로부터 단
한 개의 드라이버도 직접 지원되지 않고 있다. 또 windows7이 깔려있는 상황에서는 바이오스 업데이트도 할 수 없다. 이건
치명적이다.

② 드라이버 문제들
설치되지 않은 캠 이외에, 드라이버를 자동으로 설정했다고 하더라도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그 중 세 가지만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다.

  • 터치패드 문제 : 타이핑 중 터치패드 기능을 죽이는 방법이 없어 불편하다.
  • 블루투스 문제 : XP에선 잘 되던 블루투스(Bluetooth)가 어떤 기기도 인식하지 않았다.
  • 전용키 문제 : 자판에 파란 색으로 써져있는 전용키들 몇몇은 인식되지 않았다.


③ 사용시간
windows7의 모습을 살펴보고자 하는 것 이외에도 사용시간을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었으므로 windows XP와 똑같은 조건에서 실험해 봤다.
각각 동영상 재생은 4시간 55분, 문서 작성은 6시간 정도였다. 오차를 고려한다면 XP를 사용할 때와 거의 차이가 없다고 생각된다. 이 제품이 자체적으로 절전기능을 작동시키고 있는 것 같다.

④ firefox – Adobe flash player plugin 문제
firefox도 정상적으로 잘 작동하는듯 보였지만, Adobe flash player plugin이 설치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결국 웹을 사용하는 일은 절반만 할 수 있었다. 다른 기기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서 이 제품의 문제가 아닐까 미루어 짐작하고 있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지는 알 수 없었다.

⑤ 기타 문제
각종 프로그램이 이상동작을 하거나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한글을 입력할 수 없거나 클릭이 되지 않거나 화면이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는 문제 등이다.

결국 이런저런 문제때문에 XP로 되돌아오기로 결정하였다.
분명 windows7은 XP보다 훨씬 잘 만든 운영체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 미완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다. 아직 windows7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었다.

5. 뒷이야기
이 넷북은 살 때 하드디스크가 약 6:4로 나뉘어 있으므로 C드라이브가 약 90 GB, D드라이브가 약 60 GB 정도의 용량으로 분할되어 있었다. C드라이브가 지저분해진다면 윈도우즈가 느려질 것이고, 또 윈도우즈를 새로 깔 때마다 C드라이브를 포멧해야 할 것이다. 특별히 사용할 프로그램이 많은 경우가 아니라면 거대한 C드라이브는 필요가 없다.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개발자나 디자이너의 컴퓨터나 게임방의 PC가 아니라면 C드라이브는 25 GB를 넘을 필요가 없다.

C드라이브 용량을 줄여야 한다고 결론을 내린 뒤에 C드라이브를 새로 깔기 위해서 부팅 USB를 만들어 C드라이브를 포멧했다. 그러나 새로 설치한 윈도우즈는 특정 파일이 없다는 에러메시지를 보내면서 부팅되질 않았다. 결국 Recovery 기능을 사용해서 원래대로 만드는 모험을 강행할 수밖에 없었다. D드라이브에 데이터가 잔뜩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러웠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하지만 Recovery를 하는 과정에서도 역시 에러가 났는데, Recovery 파티션(초기화 정보가 저장되어 있는 Norton Ghost가 들어있는 파티션)이 C로 잡히고서 그 이후 계속 C로만 부팅을 시도하는 에러가 발생한 것이다.

USB메모리로 부팅하도록 설정하여 사용했더니 ODD가 없는 상태에서도 쉽게 윈도우즈 설치는 가능했다. 물론 USB메모리로 부팅하기 위해서는 바이오스(Bios)의 부팅 설정을 바꿔야 했다. 그러나 USB메모리 부팅 설정은 딱 1회면 적용되고, 두 번째부터는 다시 HDD 우선 옵션으로 바뀐다. 이건 잘 만든 기능같다.

제품의 밑면

A/S센터에 전화해보니 Recovery 기능은 C와 D파티션이 온전하게 설치된 상황에서만 작동한다는 것이었다. 즉 Recovery 하기 전에 하드디스크를 조사해서 적합한 상태에서만 작업을 한다는 말이다. 그래서 내가 Recovery가 실패했을 때 C드라이브 설정을 되돌려야 하는데 되돌리지 못하는 오류가 생기게 된 것이다.

또 한 가지는 Recovery 기능을 사용할 때 기존의 파티션들을 몽땅 뒤집어쓰게끔 만들어졌다고 한다. 급한 상황에서 윈도우즈를 초기화하기 위한 방편인 Recovery라면 당연히 HDD에 포함된 데이터를 백업할 상황을 고려해서 만들었어야 하지 않나 싶다. 급하다고 Recovery하면 데이터도 몽땅 날리게 된다면 응급용으로서의 아무런 가치가 없다. (이 이야기는 실제로는 다른 내용일 가능성이 있지만, A/S센터 직원으로부터는 이렇게 안내 받았고, 믿기지 않아 확인질문을 해서 재차 확인까지 받았다.)

하드웨어가 문제가 있다면 무상수리가 되지만, 소프트웨어의 문제라면 사용기간에 상관없이 수리비를 지불해야 한다는 안내를 받았다.

결국 파티션 크기를 줄이거나 새로 설정하고자 할 때는 Recovery 파티션을 삭제해야 한다. 또 만약 Recovery 파티션을 복구하고자 한다면 Asus 서비스센터에서 복구를 받고, 비용으로 몇 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뭐 어려운 일도 아닌데 몇 만 원씩이나…) 하드디스크 설정도 별로 합당치 않은 것 같고, Recovery가 제대로 작동하지도 않아서 매우 많이 불편했다.
며칠간 파티션을 나누고 윈도우즈를 새로 설치하기 위해 삽질하다가 결국 Recovery 파티션을 삭제하자 언제 그랬냐는듯 정상적으로 윈도우즈가 설치됐다.

또 다른 문제는 노트북들에 설정되는 파티션들은 항상 변형된 상태를 띈다는 것이다. Recovery영역을 설정하기 위한 변형이지만, 변형된 상태이기 때문에 보통 윈도우즈를 설치하면 잘 인식되지 않아 문제를 일으킨다. 따라서 노트북에서 윈도우즈를 새로 설치하고자 할 경우 삭제하지 않을 모든 파티션들의 데이터라도 모두 백업을 받고 HDD의 모든 파티션을 삭제한 뒤 처음부터 다시 설정하는 것이 정답이다. 안 그러면 제어판의 컴퓨터 관리에서 “알 수 없는 파티션”이라는 황당한 문구를 맞닥드려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럴 경우 복구하는 것이 어려워져서 Acronis Disk Director같은 전용 툴을 사용하지 않으면 복구하기가 힘들어진다.

디크스0의 로컬 디스크가 인식되지 않는다!

이 제품 Asus eeepc 1000HE를 구매하고 싶으신 분은 하드웨어만 살펴보고 구매하길 바란다. 정말 쓸만한 하드웨어를 갖추고 있지만, 소프트웨어는 정말 기대를 저버리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든다.
구매한 뒤에 일단 HDD를 완전히 밀어버리고 새로 파티션을 잡고서 사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된다.

서울역에서 23일 있었던 민주당의 '언론악법 규탄대회'에서 여성분들이 eeePC를 이용해서 중계방송을 하고 있었다.

ps. 아수스 eeePC 1000HE 드라이버 다운로드 받는 곳

[#M_ps. eeePC 1101HA 기종에 대해서….|ps. eeePC 1101HA 기종에 대해서….|리뷰를 작성하는 도중에 발견한 eeePC 기종으로 1000HE와 비교해서 액정, CPU, RAM이 보강된 상태에서 크기는 비슷하고, 무게는 1.38kg으로 가벼워졌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액정이 11.6″로 해상도가 1366×768로 인터넷을 사용함에 있어 충분한 것 같다.
다만 가격이 다나와 최저가로 68,5000원으로 1000HE보다 13만원가량 비싼 제품이다. 나중에 이 제품 가격이 지금의 1000HE만큼 떨어지면 1101HA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_M#]

5 thoughts on “asus eeePC 1000he 사용기

  1. 음.. 넷북이여서 뭐랄까 일반 랩톱보다 기능면에선 떨어져도 실용성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군요 ㅎㅎ

    근데 넷북에 있는 텍큐하고 칠득이스티커들 어디서 구하셨나요? 가지고싶어요 +_+

    1. 이 제품 꽤 쓸만합니다.
      아쉬운 부분이 살짝 들긴 하는데, 큰 문제는 없구요. 상당히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텍큐 스티커는 아마도 톡픽 발표회장에서 받은 걸 그냥 붙였던 것 같고, 칠득이스티커는 무적전설 님께서 주셨습니다. ^^

  2. 인장님이셨군요. 누구신가 했습니다.

    구글 베스트 블로거 활동왕에 뽑히신 거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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