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아가

인천 부평숲나비공원에서 찍은 사마귀 아가다.

사마귀는 사마귀가 오랫동안 꼼짝도 안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비교적 사진을 찍기 쉽다.

이 사마귀 아가도 비교적 꼼짝도 하지 않고 있어줬는데, 조금은 사진찍기 어려웠다. 일단 몸 길이가 1 cm 정도로 작았던 것도 한 가지 이유고, 발목을 뼈서 오랫동안 사진을 안 찍었기 때문에 감이 없어서였던 이유도 있었다.

아무튼 귀여웠다. ^^

종명 미상의 사마귀 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