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와 순우리말이 붙어 단어가 된 경우….

성씨 : 너의 성씨는 무엇이냐?

일날 : 몇 일날 만날까?

야밤 : 너는 이 야밤에 어디를 가냐?

산쿰부리

족발

닭도리탕 (도리가 일본어 ‘토리’가 아니라 우리말에서 예전에 ‘새’로 쓰던 말이라고 한다. 어쩌면 우리말이 일본으로 넘어가서 ‘토리’가 된 것일지도 모른다.)

역전앞

애간장 (애 : 사어가 된 간장의 고유어)

약수물

생일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