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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물리학]을 읽어보았다.

내 첫 책인 [노을의 물리학]을 읽어봤다. 저자용으로 받은 책 중에 한 권에 기계에 찝힌 흔적이 있길래, 확인용으로 썼다. 종이책으로 읽는 느낌은 모니터에서 읽는 것과는 많이 다르다. 글 내용이 더 잘 들어오는 만큼 오류 같은 것도 더 눈에 잘 띈다. 아무튼 첫 책을 처음으로 읽어보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우선 다행인 건, 내용상 오류로 보이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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