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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요일’이 사투리???

‘몇요일’이 사투리라는 이야기를 봤다. 옛날에는 모두 ‘몇요일’로 썼다. 왜냐하면 중국이 초기에 요일을 받아들일 때 월요일부터 순서대로 1, 2, 3…. 7까지 붙여 썼고(일요일은 따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는 중국에서 그대로 받아들여 썼기 때문이다. 중국은 아직도 몇요일이라는 표현을 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도중에 월~일로 바꾸었다. 의도적으로 바꾼 게 아니라 그냥 자연스레 표현이 바뀐 것이다. 안 쓰는 지역에서도 노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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