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Windows7 런칭파티에 참석합니다.

근무에 모임이 있어서 집에 들어왔더니 12시 반경…
집에 들어오자마자 가방 던져버리고서 컴퓨터에서 새로 받은 다큐멘터리를 재생시켰습니다. 최근 필받아 시리즈물 전편을 다운받은 다큐는 한 편이 4GB짜리인 자연다큐멘터리입니다. <Planet Earth>보다 조금 늘어지는 느낌은 있지만 역시나 감동적인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다큐멘터리를 이용해서 몇 개 포스팅에 참고할 생각입니다.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블로그에 접속하여 관리화면의 네트워크로 관심블로그들 글을 보니 MS Windows7 런칭파티에 참석하신다는 모노피스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봐도 당연히 잔뜩 발견되리라는 생각에……… 혹시나 하여 저도 이메일을 확인했더니 제게도 메일이 와 있네요. ^^

22일 목요일 저녁…….. 되도록 꼭 참석해야겠습니다.
행사에 참석해서가 아니라 최근 Windows7을 베타테스트 해봤는데 정말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사용하면서 정말 편리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프로그램을 상태표시줄에 고정시키는 기능은 정말 편합니다.

물론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는데…..
제 넷북에 설치한 버전에서는 캠이 드라이버가 안 잡히고, 블루투스가 드라이버는 잡히지만, 실제로는 블루투스 기기와 접속되지 않는다는 버그가 있다는 점이 불만(?)입니다. 그렇다고 ASUS가 해결해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_-; (ASUS에 전화해서 따지면 해결해 줄까요?)
또다른 문제는 HDD 파티션문제인데, 파티션을 전부 주파티션으로만 나누기 때문에 Windows7을 깔 때 운영체제 설치 파티션이 꼬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마지막 RTM 버전을 그대로 정식버전으로 출시한다니까 이 문제가 안 해결됐을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행사 전에 질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행사장에는 여성아이돌 f(x)와 클럽 DJ 등이 온다네요. 전 f(3)과 f(7)이 무엇인지 한 번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 이외에, 아마도 Windows7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가 오가겠죠. 이것도 기대합니다.


행사장 장소는 MelOn-AX라고 하는데 처음 가보는 곳입니다. 5호선 광나루역 2번출구로 가면 있는 곳이군요. 아니면 2호선 강변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제가 가기에 좀 불편하네요.

암튼 행사날인 22일 저녁에 반가운 분들 많이 뵙겠습니다.
MS 관계자분…. 만남의 장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thoughts on “MS Windows7 런칭파티에 참석합니다.

  1. 핑백: Webplantip.com
    1. 행사장에서 뵐 분이 그래도 몇 분 정도는 되네요. ^_^
      엮인글 보내려고 해도 못 보내네요. 스킨을 좀 손보셔야 할듯 하네요. ^^

    2. 제가 소스를 잘 몰라서 어디를 주로 보면 해결 이 될까요?

    3. 엮인글 주소 찾다가 실패했어요. 그냥 새 블로그 스킨을 설정하고서 특정부분만 편집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지금 스킨은 가독성이 좀 떨어지네요.

    4. 저도 느끼는 부분인데요..스킨 한번 갈아 엎기가 날잡고 해야 하는거라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

    5. 저처럼 이렇게 만들어보시죠? 표준에 사진 한장 사용하면 끝… 바꾸기도 쉽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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