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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88번 버스기사 – 승객에 대한 태도의 도를 지나치다.

어제 탔던 88번 버스의 기사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이야기를 적기 위해서 혹시나 흥분한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한참 시간을 흘려보낸 뒤에 글을 적습니다. 어제, 7월 15일 저녁에 탔던 88번 버스 이야기입니다. 작년인가에 이전 블로그의 어떤 글에서 88번 버스기사들의 운전이 거칠어서 웬만하면 88번 버스는 부평역까지 가는 용도 이외에는 잘 타려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올렸었는데, 이렇게 저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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