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에 갔다왔다.
책을 보기 위해서였다. 종각의 교보문고와 영풍문고를 다녀왔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뒷골목의 중국집을 찾았다.
뭐 먹을 것이 없어서 그냥 볶음밥을 시켰는데…..
이것이 너무 조금 나온 것이다.
결국 책을 보다가 집에 온 시간 11시 반에….
부엌으로 가서 평소 저녁먹는 것 만큼 먹었다. (아니… 평소보다 더 먹었다.TT)
서울 사람들은 그거 먹고 어떻게 산데???? -_-
오늘 서울에 갔다왔다.
책을 보기 위해서였다. 종각의 교보문고와 영풍문고를 다녀왔다.
그런데 배가 고파서 뒷골목의 중국집을 찾았다.
뭐 먹을 것이 없어서 그냥 볶음밥을 시켰는데…..
이것이 너무 조금 나온 것이다.
결국 책을 보다가 집에 온 시간 11시 반에….
부엌으로 가서 평소 저녁먹는 것 만큼 먹었다. (아니… 평소보다 더 먹었다.TT)
서울 사람들은 그거 먹고 어떻게 산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