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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잡지의 찌질거림…

▲ 관상좋게 화장하는 법?
▲ 사주로 적성을 찾는다?

화장을 잘 해야 한다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사주가 전혀 근거가 없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사주는 통계학이고,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두 기사의 찌질거림은 뭘까???
설마 이 기사들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실은 것은 아닐테지???

예전에 어떤 출판사에서 각종 루머나 찌질거리는 것을 빼고, 진짜 유익한 내용으로만 잡지를 만들어 보겠다고 창간한 여성 잡지가 있었다고 한다. 98년인가 99년인가에….
하지만 그 잡지는 2년을 버티지 못하고 폐간됐다고 하는데…..

여자들은 왜 그렇게 찌질거리는 것을 좋아할까??

(설마 이 이야기를 억측이라고 말씀하시는 분은 안 계시겠지? 이는 엄연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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