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일요일에 친구들이랑 모여 식사하고, 청계천을 좀 걸었다.
뭐 그거 하느냐고 돈을 그리 많이 썼는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한번 걸어가 봤다.
친구들이랑 기념사진 한방 남기고서….
각자 집으로 돌아왔다나 뭐라나….
최소한 앞으로 두달은 이 넷이 한 자리에 모이는 일은 없을 것이다.
흠흠….
그나저나…. 우리들 벌써 배가 나오는 나이가 됐구나…^^;
아마 직장 다니면서 술을 어지간히 퍼마셔서 다들 배가 나오는 것이겠지….
이명박이 쓸데없이 하는 청계천 사업 같은 것을 저지시켜야 하는 것만큼….
우리도 정말 술 줄여야겠다.
뱀발 : 그러고 보니 우리끼리 모여서 술 한적이 정말 오래 됐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