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어제 Tistory가 문을 연 지 벌써 2주년이 되었네요.
그리고 그와 더불어 오늘 이 블로그가 문을 연 지 2주년이 되었습니다.
2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한지 거의 4.5년이 흐른 시간이기도 하고, Tistory에 눌러앉아 2년이란 시간동안 제 글들을 축적해 놓았습니다.
정말 이 기간동안 좋은 일과 나쁜 일들이 주옥같이 펼쳐졌었네요. ^^
그런 일들을 일일히 다 언급하기도 힘듭니다.
2주년 기념으로 원래 좀 짧은 단편소설을 써서 올릴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2주년이 되었다는 것~!!!!
축하해 주실거죠?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