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깨지지 않는 프리셀 16년 ago 열심히 무수히 많이 해봤는데 도무지 깨질 생각을 하지 않는 판이 있어서 기록을 남긴다.이제 프리셀도 지겹구나!!!!앞으로는 프리셀 하지 말아야지… 이 글 공유하기:Tweet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친구의 세 가지 말에 대해서…..일자2008-08-31관련 항목생각/잡담우리 교육은 왜 산으로 가고 있는가?일자2011-03-09관련 항목교육/에세이RSS와 딥링크 그리고 저작권일자2006-12-06관련 항목IT/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