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기르고 있는 미니마는 두개인데 꽃피는 시기를 맞출 수 없을 것 같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래서 누나네 갔다가 전에 조카한테 준 미니마가 잘만 하면 맞출 수 있을 것 같기에 …
긴급공수 해 왔답니다. ^^;
밤에 촬영해서 어둡게 나온 것은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명도를 맞출까 하다가 그냥 올렸습니다. ^^;
이 녀석은 제 큰 녀석의 자식이자 작은 녀석의 형제입니다.
품성은 큰 녀석이랑 너무 비슷하며, 작은 자구 2개를 달고 있고, 현재 꽃봉오리를 11개정도 달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아주 좋은 품성을 띄고 있다고 해야 하나? ^^;
큰 녀석보다 몇일 늦게 꽃을 보여줄 것 같은데….
수정할 수 있게 꽃을 보여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