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가 운 시간 goldenbug 7년 ago 4:55 누워있는데 머리로 머리맡에 있는 책장을 건드렸더니 책장 위에 쌓아놓았던 책들이 와장창 쏟아져 내렸다. 아프다. 근데 귀찮아서 책 안 치우고 있다.ㅠㅠ 새가 놀라서 도망갔다. 이 글 공유하기:Tweet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Telegram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elegram ubook – 어찌보면 휴대폰에서 가장 요긴할 기능일자2008-06-28관련 항목IT/리뷰밤새 잠 못 들게 한 모기의 정체일자2006-07-21관련 항목personal/일기글쓰기와 책에 대한 신기함일자2010-10-06관련 항목personal/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