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저궤도위성 중에 가장 큰 것으로 우주정거장(International Space Station)이 있다. 그곳에는 몇 명의 상주인원이 머물러 있다. 미국, 러시아, EU, 일본 등 여러 나라가 공동으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꽤 많다. 내가 잘 아는 것은 아니므로 생략하자.
이제는 우주왕복선이 우주로 나가는 것이 TV에 방송되고 있지 않지만, 우주정거장 때문이라도 1년에 몇 차례씩 우주로 나간다. 이런 일에 대중의 관심이 줄어드는 건 좀 아쉽다.
우주정거장은 크므로 우리들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출처 : 트위터 Auditoriums_Lab (2011.05.04 저녁 8시경)
대략 -3.7 등성이었다고 하니 밝을 때의 금성 정도로 매우 밝았을 것 같다. 내가 직접 보지는 못했다. ^^;
우주정거장이 갑자기 사라진 것은 지구 그림자 속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다.
고성능 망원경으로 보면 좀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
역시 NASA가 오늘의 사진으로 공개한 것이다. 태양전지판과 몸체가 보이고 있다.
그럼 우주정거장에서 지구를 보면 어떻게 보일까? 며칠 전에 NASA가 멋진 오늘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지막으로…. 역시 오늘의 사진에 올라온 우주에서 본 우주정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