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물고기를 방류한 것으로 보인다.
청계천이 처음 개장했을 때도 조금만 시골에 살았던 사람들이라면 청계천가에 심어진 식물들이 전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심어졌던 것이라는 걸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습한 곳에 사는 식물을 위에 심고, 건조한 곳에 사는 식물을 물가에 심는 등 난리였고, 그나마도 원래 청계천에 살았음직한 것이 아니라 전국 방방곡곡에서 캐다가 심은 것이었다. 이번에도 섬진강에서 물고기를 사다가 풀어놓은 것이라고 하니 할 말이 없다.
이것이 우려되는 것은 생태계 교란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생태계 교란은 국가대 국가 뿐만 아니라 한 국가 내에서도 얼마든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정말 왜 이러는지 ………
꼭 투표해서 정치인좀 갈아치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