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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다녀왔습니다.

평소에는 병이 낫기를 기다리는…..
뭐 그런 주의의 생활방식을 갖고 있었는데…
작년 신장결석에 이어서 이번에도 병이 너무 안 나아서 병원게 갔다왔습니다.

10일동안 기침을 했다니까 의사가 상당히 염려스런 눈길을 보냈습니다만…
X선 촬영 등은 제가 싫다고 해서 하지 않았네요.
나중에 약 먹고도 계속 그대로면 정말 병원에 가서 X선 촬영을 해야 할듯….
(뭐 폐렴 정도 의심할 지도.. ^^;)

뭐 하여튼 그래서 주사 맞고 약 지어다가 한 봉 먹고….
그리고 운전하는데 호도랑 땅콩이 눈에 확 들어와서…
조금 사왔습니다.

아구…역시…
어머니가 없으니까.. 아프면 서러워요~ -_-

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시는 여러분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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