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반 상식으로는… 얼음은 물 위에 뜹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겠죠… 물이 100도가 되어도 물의 밀도보다 얼음의 밀도가 높기 때문입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온도와 압력을 적당히 조절할 경우에도…
어떠한 환경에서든지 얼음이 물 위에서 떠있을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물은 압력을 높여주면 고온(300도가 넘는 온도까지도…)이 될 때까지도 물로 남아있게 되고, 또 그때까지도 계속 팽창하게 됩니다.
물론 얼음과 물은 비압축성이므로, 압력이 높아진 것에 대해서 부피가 늘고 줄고를 따질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과연 모든 환경(온도와 압력) 속에서도 얼음이 물 위에서 떠 있을까요?
아니면 가라앉는 환경이 있을까요??
(다른 말로 얼음을 물 속에 가라앉게 만들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좋은 답변 바랍니다.
뱀발:
이 질문은 2004/03/30에 작성해 네이버 지식인에 올렸던 적이 있었는데….
얼음 가운데 쇠덩이를 넣어서 얼리라는둥…. 위에서 떨어뜨리면 잠시잠깐은 가라앉을 수 있다는 둥… 이런 답변을 하더라구요…
문제의 촛점도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 우리나라 과학교육이 맨날 요모냥 요꼴이 아닐까 하는 씁쓸한 생각이 들더군요…. -_-
제대로 된 답변을 아직도 듣지 못했어요.. -_-
아시는 분 꼭 답변 부탁드려요~ T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