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윈도우7의 업데이트 정책은 위험하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윈도우7 업데이트가 뜨면서 13분인가 뒤에 재부팅하겠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시도때도 없는거죠. 그래서 전 글에서 “작업 걸어놓고 자리 비우려면 인터넷선이라도 뽑아놓아야 하나?“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컴퓨터 켜놓고 외출했다 돌아오면 리부팅되어 있는 상황이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윈도우7을 믿고 뭔가 작업을 시켜놓고 외출할 수는 없을겁니다.
그런데…..
넷북에 설치한 윈도우7에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정말 MS는 업데이트 정책을 수정해야 합니다. 이걸 믿고 어떻게 컴퓨터에 작업을 시키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