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윈도우7의 업데이트 정책은 위험하다는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조금 전에도 윈도우7 업데이트가 뜨면서 13분인가 뒤에 재부팅하겠다는 메시지가 떴습니다. 시도때도 없는거죠. 그래서 전 글에서 “작업 걸어놓고 자리 비우려면 인터넷선이라도 뽑아놓아야 하나?“라고 적기도 했습니다.
컴퓨터 켜놓고 외출했다 돌아오면 리부팅되어 있는 상황이 많은데, 이런 상황에서는 윈도우7을 믿고 뭔가 작업을 시켜놓고 외출할 수는 없을겁니다.
그런데…..
넷북에 설치한 윈도우7에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되어 있지 않으니까 업데이트가 불가능하다면서 재부팅하겠다고 하네요. orz….
정말 MS는 업데이트 정책을 수정해야 합니다. 이걸 믿고 어떻게 컴퓨터에 작업을 시키겠습니까??


윈도 세븐이 저런 문제점이 있었군요. 고사양의 데스크탑이 아니라서, 세븐을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사양이 된다 하더라도, 저는 지켜보고 갈아타야 될 것 같습니다. 몇 년후에 일이겠지만…
중요한 자료는 항상 저장하는 습관을 들여야죠…;;
(이건 윈도우즈 아니라 어떤 운영체제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쓰든 마찬가지겠지만요)
설마 서버 버전은 안그러겠죠
문제는 작업하다가 남겨둔 것이죠. 또는 작업중인 것이거나요.
흐음~ 신기하군요.
저는 연구실과 집 둘다 윈도우7 64bit 거든요.
둘다 강제 다시 시작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번 업데이트를 했지만, 저는 지금 위의 화면을 처음 봅니다. -ㅅ-;;;
설마 64bit 라서 다른거 같진 않고……;;;;
제 넷북은 32비트, 데탑은 64비트입니다. ^^;
저도 상당히 많이 당했죠…ㅠㅠ
그러게요. ^^;
왜 저만 안당하는걸까요? ㅜ_ㅜ
아 궁금해지네…..
그러게요. 저도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