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의 유통기한 조작과 분식점의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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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날드가 유효기간이 지난 식재료를 유통기간을 조작한 뒤에 사용했다고 한다.

이거 어디선가 봤던 기시감이 든다. 바로 남양유업….. 카페라떼 등의 제품이 유통기한 내에 판매되지 않고 반품되면 알콜로 유통기한을 살짝 지운 뒤 새로 찍어 재판매하는 일이 있었다. 심지어 아이들이 먹는 분유도 이런식으로 판매한 적이 있다.(출처) 나도 이에 대해 정리한 글을 쓴 적이 있었는데, 지금 뒤져보니 없다. 어떻게 된 것일까? ㅜㅜ

그런데…. 더 놀라운 건, 맥도날드가 한다는 소리가, 알바생이 그런 것이란다. 물론 알바생이 작업했던 것일 수도 있겠지. 근데 그걸 알바생이 알아서 그렇게 했겠냐? ㅎ

아무튼….. 맥도날드 놀랍다!

한편, 분식집에서 식중독이 크게 번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이거 내 이야기 아닌가? 하…..-_- 거의 일주일을 꼼짝 못했던 게 떠오른다. 여기도 검사했으면 꽤 많은 환자가 확인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이때 이후부터는 숙이네에 잘 안 가게 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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