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 온즈카 난봉옥
09-2 난봉옥
몸체에 흰 점을 별이라 하며, 별이 생기는 종류를 유성류라 하며, 난봉옥, 투구, 반야, 유리두, 서봉옥 등으로 나눈다. 별은 몸체를 다른 작은 동식물로부터 보호하는 기관으로 자세히 보면 흰 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쉽게 떨어지므로 재배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유성류 중 난봉옥은 비교적 능 수가 유동적인 편이다. 어릴때는 3개인 경우도 있지만 성장하면서 점차 증가해서 8개까지 증가한다. 크기는 중형종으로 반지름이 15cm정도까지 증가하고, 그 뒤에는 높이성장만 한다.
과습에 약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하부가 쉽게 노화하는데 이는 정상이다. 노화를 늦추기 위해서는 분을 주기적으로 돌려줘야 한다. 그 이외에는 매우 강건한 종이므로 크게 주의할 점은 없다.
10-1 아즈레우스
10-2 마운
10-3 화운
몸체가 어느정도 성장한 뒤에 몸체의 성장을 멈추고 화좌을 형성하는 종들로 구름선인장이라고 부른다. 몸체는 약 10년간 성장하고, 그 뒤 100년 정도 생존하면서 화좌를 조금씩 위로 성장시키면서 많은 꽃을 보여준다.
마탄자누스는 가시가 강자류 못지 않게 성장한다.
구름선인장류는 위로 향한 가시들이 밑으로 향한 가시들보다 빈약한 편이므로 다른 종류와 비교할 수 있다.
11-1 코비아포아
11-2 오색대통령
11-3 능고
11-4 신천지
11-5 소인의모자
11-6 봉래궁
이번 분류는 대충 돌기들을 갖는 것들을 모아봤다. ^^;
크게 돌기속에 속하는 니 것들은 무척 다양한 종류가 있어 선인장류를 대표한다 할만 하다.
유성류 특히 난봉옥은 처음 선인장을 접하는 사람들도 그 단아함과 기하학적 아름다움에 고급품종임을 쉽게 알게 한다. 한번 도전해 볼만하며, 키우면 재미있는 면이 많다. ^^
구름선인장류는 그냥 봐도 성체가 되면 너무 재미있게 생겼다. 몸체가 다 성장하는데 10년정도 걸리는데, 그 동안은 일반선인장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 뒤 100년동안 화좌를 보면서 즐길것을 생각하면 너무 멋질 것 같지 않은가? ^^ 구름선인장들은 매우 습기에 강해서 장마철에 외부에서도 잘 견디므로 관리가 한결 쉬운 편이다..
돌기속들은 너무 다양하므로 계속 뒤져보면서 자기의 눈에 드는 것을 고르는 재미가 솔솔할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