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였습니다.
그냥 지나가길 바랬는데, 그냥 지나가지 않네요. ㅜㅜ
- 접종한 다음날 아침, 그러니까 대략 19 시간쯤 지난 뒤에 주사를 맞은 부위가 상당히 아팠습니다.
- 몸살끼가 있습니다.
그래서 골치가 띵하고, 정신이 멍하네요. - 체온이 높아졌네요.
이전에 확인하려고 재 놓은 체온은 35.5 도 정도였습니다. 얼마 전에 식중독에 걸린 뒤 체온이 1 도 정도 높아져 36.5 도 정도가 됐는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했더니 거기에서 다시 0.x 도 정도 올라갔습니다. 지금은 해열제를 먹어 낮춘 상태여서 36.5~37.2 도 사이….
그래서 인지, 몸이 으실으실 춥습니다. - 설사를 합니다. ㅠㅠ
오늘 기온이 낮았다고는 하지만, 너무 추위가 느껴져서 보일러를 돌렸습니다.
그래도 식욕이 돌아왔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괜찮아지겠죠. ^^;
ps. 1 번은 저녁때가 되자 거의 괜찮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