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금없이 피프티피프티를 워너뮤직 코라이가 200억에 인수하는 이야기가 왜 나왔나 했는데….
그런 이야기였구나…ㅎㅎ
안성일이 연예인에게 접근해서 뭔가 사건을 만들고, 그걸로 소속사가 유지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넣어서 손에 넣는다는….. 그렇게 해서 kiss 엔터테인먼트로 모조리 모으고 있었구나…..
피프티피프티도 그러려고 했고….
그런데 어트랙스가 이전에 작업했던 작은 소속사와는 다르게 쉽게 넘어갈 것 같지 않자
직접 인수합병 하는 건 포기하고,
멤버만 빼가기를….
어쩐지….
더 기버스 대표 뿐만 아니라
워너뮤직 코리아, 비타민 엔터 등의 이사로 어떻게 등재돼 있나 했더니….
ps.
그 이외에 안성일이 빼돌린(?) 연예인 : 젝스키스 중 2 명, 클릭비, 송중기, 박보검, 럼블피쉬, 심은진, 차태현, 이수근, MC the Max, 박혜경….
어라… 이렇게 나열하다보니 소속 연예인 중에 상당수가 공통점이 있어 보이는데???
ps. 저녁에 추가
헐…. 안성일이 VEZT이라는 음원판매 회사(음원 IP 사업)의 한국지부를 만들어서 가족까지 등쳐먹던 폰지사기를 쳤다니….
어트랙트 이사 백진실도 안성일 편이었다니,
미군 사령부 지하에 땅굴을 팠던 베트콩에게 배운 작전인가….ㅎㅎㅎㅎ
그래서 백진실이 피프티피프티로 들어오는 CF와 행사를 그렇게 거절했….
(결국 가스라이팅을 한 건 안성일과 백진실였구나….!)
이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갈 지 지켜보는 재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