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사다주신 유일한 책이다. 한글을 늦게 깨우친 나는 이 책을 읽는데 한달이나 걸렸다. 보관상태가 썪 좋질 못하다. 오랜 시간의 풍파 속에서 그래도 잘 견뎌주었다. 밑의 사진은 그때 누나들을 위해 어머니가 사오신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데 3년이란 시간이 더 필요했다. 지금은??? 이 책 읽는데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
이 책은 내가 초등학교 2학년때 어머니가 사다주신 유일한 책이다. 한글을 늦게 깨우친 나는 이 책을 읽는데 한달이나 걸렸다. 보관상태가 썪 좋질 못하다. 오랜 시간의 풍파 속에서 그래도 잘 견뎌주었다. 밑의 사진은 그때 누나들을 위해 어머니가 사오신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데 3년이란 시간이 더 필요했다. 지금은??? 이 책 읽는데 두시간이 채 걸리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