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는 물론 재미있어서 보지만, 다른 영상물과 비교할 때 재미의 종류가 좀 다르다. 그런데 딱 하나는 코미디 프로를 보는 것처럼 깔깔대면서 봤었다. 바로 BBC에서 만든 [스파이 펭귄]! 영국에서 방송할 때는 이해를 잘 못해서 소개영상만 보고 관뒀었는데, KBS에서 번역해줘서 보면서 엄청 재미있어하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어서, 로봇 안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에 동물을 촬영하는 것이다.
다큐는 물론 재미있어서 보지만, 다른 영상물과 비교할 때 재미의 종류가 좀 다르다. 그런데 딱 하나는 코미디 프로를 보는 것처럼 깔깔대면서 봤었다. 바로 BBC에서 만든 [스파이 펭귄]! 영국에서 방송할 때는 이해를 잘 못해서 소개영상만 보고 관뒀었는데, KBS에서 번역해줘서 보면서 엄청 재미있어하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자동으로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어서, 로봇 안에 카메라를 설치한 뒤에 동물을 촬영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