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나 더운 하루였죠? 1시쯤에 항상 다니는 가계 옆을 지나가는데…. 길냥이 세마리가 햇볕을 피해 탁자 밑에서 쉬고 있더라구요. 축 늘어지면 “오뉴월에 소불알 늘어지듯”이란 속담이 있듯이 냥이 셋이 축 늘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보통은 삼복더위에도 아랫목을 찾는다는 고냥이들인데 겨우 이정도 더위에 탁자 밑으로 피한다고 쫒아보고도 싶었지만, 더워서 힘든 건 나 또한 마찬가지라서 그냥 사진만 찍고
어제 너무나 더운 하루였죠? 1시쯤에 항상 다니는 가계 옆을 지나가는데…. 길냥이 세마리가 햇볕을 피해 탁자 밑에서 쉬고 있더라구요. 축 늘어지면 “오뉴월에 소불알 늘어지듯”이란 속담이 있듯이 냥이 셋이 축 늘어져 있더군요. 그래서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보통은 삼복더위에도 아랫목을 찾는다는 고냥이들인데 겨우 이정도 더위에 탁자 밑으로 피한다고 쫒아보고도 싶었지만, 더워서 힘든 건 나 또한 마찬가지라서 그냥 사진만 찍고